🌱 team · pulse

나를 알아가는
시간

검사 5종 문항에 답하면서 일하는 나를 들여다보고, 같은 팀 동료와 가볍게 비교해요. 정답도 등수도 없어요.

결과는 가볍게 쥐어요 — “오, 이래서 나랑 잘 맞네!” 하고 내 편으로 읽어도 좋고, “뭐, 별거 있나” 하고 넘겨도 좋아요.

이메일·이름만 받아요. 응답은 본인만 보고, 팀 분포는 익명 평균과 구간으로만 보여줘요.

🔍

비교

같은 상황에서 동료랑 내가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

💡

이해

“왜 저래” 대신 “아, 그런 스타일이구나” 하고

바로 써먹기

회의·메신저·보고 같은 일상 장면에서

😌 인사 평가도, 진단도 아니에요. 일할 때 어떤 행동이 얼마나 나오는지 정리한 거예요.